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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생활권 유치로 상가 공실 해결… 언론사 집적화로 ‘미디어 수도’ 도약
![[크기변환]KakaoTalk_20260407_063631126.jpg](http://www.sisacatch.com/data/editor/2604/20260407064011_41a9054967fdd95cead48e41d447ab5b_uel3.jpg)
국립예술단 유치와 미디어 클러스터 조성을 통해 도시의 자존심을 세우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구상이다.
이 예비후보는 7일 공개된 유튜브 ‘공약족집게’ 34편에서 "행정수도 세종에는 국가적 행사를 뒷받침할 국립 수준의 문화시설이 필수적”이라며 "현재 비어있는 2생활권 국제교류문화지구를 활용해 분야별 국립예술단을 유치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예술단이 입주하면 유동 인구가 늘어나 인근 상가 공실 문제 해결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
이어 과거 시장 재임 시절 7개 언론사와 맺은 MOU를 언급하며 ‘미디어 클러스터’ 조성 의지도 재확인했다. 이 예비후보는 "세종이 정치·행정의 중심이 되면 뉴스의 본거지가 될 것”이라며 "언론사들이 모여 일할 공간뿐만 아니라 작가, 스태프 등 관련 종사자들이 편하게 거주할 수 있는 ‘미디어 타운’을 민간 투자를 유도해 조성하겠다”고 설명했다. 재정 부담은 줄이면서 도시계획적 배려를 통해 관련 산업을 유치하겠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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