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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아산시장, ‘탕정 물환경센터 체육시설’ 대상지 현장점검

기사입력 2026.04.10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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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휴공간 활용 게이트볼장 조성… 파크골프장 공모 신청
    2031년 하수처리시설 상부 축구장 2면 조성 예정

    [크기변환][크기변환]1. 오세현 아산시장, ‘탕정 물환경센터 체육시설 조성’ 대상지 현장점검(3).jpg


    [시사캐치] 오세현 아산시장은 4월 9일 탕정면 갈산리 물환경센터 잔디광장 일원에서 추진 중인 체육시설 조성사업 대상지를 현장 점검했다.

     

    물환경센터 잔디광장은 약 1만㎡ 규모로, 현재 게이트볼장 1면 조성을 위한 설계가 진행 중이며 올해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또 잔디광장 내 약 8,000㎡ 부지는 파크골프장 9홀 조성이 가능한 면적으로, 기준 요건을 충족해 충청남도 시·군 공모사업에 신청한 상태다.

     

    이와 함께 2031년 말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 공사가 완료되면, 시설 상부에 축구장 2면이 추가로 조성될 예정이다.

     

    해당 부지는 탕정온샘도서관 및 온샘근린공원과 인접해 있으며, 일반차량 110대와 대형차량 4대를 수용할 수 있는 주차장과 도서관 화장실 등 기존 기반시설을 활용할 수 있어 이용 편의성이 높은 것으로 평가된다.

     

    이날 현장에서는 △부지 적정성 △교통 및 접근성 △주민 이용 편의성 △환경 영향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하고 관계 부서 간 의견을 공유했다.

     

    오세현 시장은 "체육시설은 시민 삶의 질과 직결되는 중요한 공공 인프라”라며 "지역 간 격차를 줄이고 누구나 가까운 곳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균형 있게 확충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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