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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물품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4개소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송낙신 ㈜천우당 대표는 "지역 농산물을 활용하여 지역 농가 소득에 기여하고 취약계층을 위한 기부를 확대하고자 후원물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더욱 많은 기부와 관심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해 나가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만섭 문화복지국장은 "지난해에 이어 이번에도 진심 어린 애정으로 아산시 취약계층을 위해 후원물품을 마련해주신 송낙신 대표와 ㈜천우당에 감사하다”며, "시도 관내 기업과의 협력을 확대하여 지역문제 해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업회사법인 ㈜천우당은 2021년 설립된 식물성 유지 제조기업으로, 2023년 예비 사회적 기업 인증을 받았고, 2024년 아산시 국제 식품박람회와 수출 중소기업 지원사업을 통해 2025년 수출 기업으로 도약예정이다. 또한 2024년 충남 테크노파크원장상 수상 등 기업의 사회적 역할을 다하여 지역문제 해결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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