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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충남대병원 제4대 병원장, 박재형 심장내과 교수 임명

기사입력 2025.08.29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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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정수도 위상 맞는 병원 발전, 지속 성장 확보 토대 마련

    f_제4대 병원장(심장내과 박재형 교수).jpg


    [시사캐치] 세종충남대학교병원(병원장 권계철)은 제4대 병원장에 대전 충남대학교병원 박재형(52, 심장내과 교수) 공공부원장이 임명됐다고 8월 29일(금) 밝혔다.

     

    신임 박재형 병원장의 임기는 2025년 9월 1일부터 2027년 8월 31일까지 2년이다.

     

    박재형 병원장은 1997년 전북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은 뒤 울산대학교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서울아산병원 전공의와 임상강사를 거쳐 2005년 3월부터 충남대학교병원 심장내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심장내과 분과장, 정보화실장, 대전지역노인보건의료센터장, 진료지원실장, 공공부원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역임했다.

     

    또 한국심초음파학회 홍보이사, 대한 심부전학회 정책이사, 대한폐고혈압학회 총무이사, 대한고혈압학회 보험이사, 한국심초음파학회 정보이사 등을 맡아 활발한 학회 활동을 펼치면서 의학 발전에 기여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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