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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 진압 과정에서 인명 사고 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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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지사는 이날 오후 화재 현장 인근에 설치한 충남 긴급구조통제단을 찾아 진압대원 등을 격려한 뒤, 성호선 도 소방본부장에게 화재 발생 및 진압 상황, 향후 대응 계획 등을 보고받았다.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물류센터 내부 물품 현황, 도시가스 차단 상황, 진압 계획, 주민 통제 등을 물으며, 인력·장비 추가 투입을 지시했다.
이어 "인명 피해가 없어 천만다행”이라며 "내부에 고립 인원 등이 없는 만큼, 신중하게 판단하고 작전을 펼쳐 진화 과정에서 소방관 등이 피해를 입는 일이 없도록 하라”고 당부했다.
김 지사는 또 "건물 안에 불에 잘 타는 의류 등이 많아 진화가 더딘 것 같다”며 "큰 불은 잡은 것 같지만, 주변으로 불이 번지지 않도록 철저히 대응해 줄 것”도 강조했다.
김 지사는 이와 함께 "유해가스가 다량으로 발생하고 있는 점을 감안, 인근 주민들에게 각별히 주의해 줄 것을 안내하라”고 덧붙였다.
한편 도는 이날 충청남도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구성, 오전 6시 8분 화재 접수 이후 대응 2단계를 발령하고, 소방 등 인력 366명, 헬기 11대 등 장비 125대를 투입해 진압 작전을 실시하고 있다.
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유해가스 다량 발생으로 주민 건강이 우려됨에 따라 화재 현장 인근에서 대기질을 실시간으로 측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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