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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 대전시장, 소상공인 공유재산․민생경제 간담회

기사입력 2026.02.10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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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전․중앙로 상인들과 지난해 이어 두 번째 만남

    [크기변환]대전시 소상공인 공유재산․민생경제 간담회2.jpg


    [시사캐치] 
    이장우 대전시장은 210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역전중앙로 지하도상가 소상공인과 2026년 공유재산 사용대부료 경감 추진에 대한 사항과 민생경제 안정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지난해 1212025년 소상공인 등 공유재산 사용대부료 경감 추진에대한 간담회에 이어 2026년 추진사항에 대하여 소상공인들의 목소리를 직접청취하기 위해 2차 간담회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소상공인들은 장기적인 경기침체로 인한 소비위축, 인력난,임대료 상승 등의 경영 환경 어려움이 지속되고 있음을 호소했다.

     

    이에 대전시는 행정안전부에서 소상공인 등에 대한 공유재산 사용 부담 완화 적용기간을 1년 연장 고시됨에 따라 어려운 재정 여건에도 불구하고 정부의 정책 방향에 빠르게 맞추어 2026년에도 2025년과 동일한 기준으로 소상공인및 중소기업 대상 공유재산 사용대부료를 경감 추진 할 예정이다.

     

    장우 대전시장은"소상공인은 지역경제의 핵심 주체인 만큼, 민생경제 정을 최우선으로 공유재산 사용대부료경감 조치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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