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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행금 전 의장, 지역 어르신 새해 떡국 나눔 봉사

기사입력 2026.02.14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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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룡동의 딸” 건강 기원… 박혜주 이사 후원 속 350여 명 어르신과 따뜻한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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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사캐치] 천안시 종합사회복지관에서 2월 13일 어르신들을 위한 떡국 나눔 행사가 열렸다. 이날 김행금 전 의장은 직접 배식 봉사에 나서며 지역구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했다.

     

    행사는 대한적십자사 청룡봉사회 적십자 봉사단이 주최했으며, 도솔민속문화협회 박혜주 이사가 후원에 참여해 힘을 보탰다.

     

    김행금 전 의장은 "청룡동의 딸 김행금이 어르신들 건강을 기원하며 떡국 봉사에 동참한다”고 인사를 전한 뒤, 어르신 한 분 한 분께 밝은 표정으로 안부를 묻는 모습에 행사장은 훈훈한 분위기로 채워졌다.

     

    박혜주 도솔민속문화협회 이사는 "김행금 전 의장님이 연결해준 청룡봉사회와 함께 어르신들께 떡국을 대접할 수 있어 감사하다. 새해에도 모두 건강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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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는 천안시 종합사회복지관 60세 이상 회원을 대상으로 무료 급식으로 진행됐으며, 약 350여 명의 어르신들이 참여해 따뜻한 식사를 함께했다.

     

    행사장 곳곳에서는 김행금 전 의장을 향한 반가운 인사도 이어졌다. 일부 지지자들은 "의장님을 오랜만에 뵈니 반갑다”며 "힘내세요!”라며 응원의 말을 건넸고, 김 전 의장은 환한 미소로 화답했다.

     

    이날 떡국 나눔은 김행금 전 의장과 박혜주 이사를 중심으로 지역 봉사단체와 관계자, 주민들이 함께 어우러진 가운데 새해 희망과 건강을 기원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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