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뉴스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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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 G-램프(LAMP)사업단·분자대사혁신연구소 공동연구 워크숍 개최[시사캐치] 순천향대학교(총장 송병국) G-램프(LAMP)사업단은 2월 11일 교내 미디어랩스관 7층 세미나룸에서 「분자대사혁신연구소 공동연구 워크숍」을 개최하고, 사업 1차년도 연구성과를 공유·점검했다. G-램프(LAMP)사업은 교육부의 대학기초연구소지원사업으로, 2025년에 선정되었다. G-램프(LAMP)사업단이 지원하는 중점테마연구소인 분자대사혁신연구소는 분자대사 스위치의 기전 규명과 모델링 구축을 목표로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이번 워크숍에는 강은정 사업단장과 서나영 분자대사혁신연구소장을 비롯해 60여 명이 참석했다. 총 19개의 세부과제에 대한 5개년 연구 로드맵을 비롯해 1차년도 정량·정성적 연구성과와 2차년도 연구계획을 발표했으며 연구과제 간 연계성과 공동연구 발전 방향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번 행사에는 전국 20개 G-램프(LAMP)사업단 중 순천향대와 함께 DNA·RNA 분자생물학 분야로 지정된 강원대학교가 함께 참여해 사업단 주요 연구성과를 공유하고, 우수 협력 모델과 발전 전략을 제시했다. 양 기관은 2025년 상호 협력 강화를 위한 MOU를 체결한 이후 공동연구 협의를 지속해 왔으며, 이번 워크숍은 협력 의제를 구체화하는 계기가 됐다. 순천향대 강은정 사업단장은 "이번 워크숍은 세부과제 성과를 점검하고 공동연구체계의 연결성을 강화하는 자리였다”며 "국내외 연구기관과의 전략적 협력을 통해 연구 경쟁력을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순천향대학교 G-램프(LAMP)사업단은 앞으로 정례적인 공동연구 워크숍을 통해 내부 연구성과를 체계화하고, 단계적으로 심포지엄 등 대외 학술교류 프로그램으로 확대해 융합연구 기반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
세종시교육청과 세종도시교통공사, 학생 안전 협력 시작[시사캐치]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권한대행 부교육감 구연희,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2월 12일(목) 15시 30분에 세종시교육청 상황실에서 세종도시교통공사와 ‘학생 교통안전 강화 및 교통안전문화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학생들의 안전한 이동 환경을 조성하고 올바른 교통안전 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교육과 교통 분야의 전문성을 보유한 양 기관이 협력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주요 협약 내용은 ▲학생 교통안전 강화를 위한 교육 협력 ▲자전거 및 개인형 이동장치(PM) 이용 안전을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 공동 추진 ▲학생 교통안전 및 교통안전문화 증진을 위한 협력 사업 발굴·운영 등이다. 양 기관은 상호 협의를 통해 협력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학생 교통안전 교육과 관련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현장에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협력할 계획이다. 구연희 교육감 권한대행은 "이번 협약은 학생 교통안전 교육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공유하고, 세종시교육청과 도시교통 전문기관이 학생 안전을 위해 함께 협력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세종도시교통공사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학생들이 보다 안전한 교통환경 속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아산교육지원청, 2026 아산 혁신학교 전입교원 배움자리 개최[시사캐치] 아산교육지원청(교육장 신세균)은 2026년 2월 12일 10시에 아산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2026 아산 혁신학교 전입교원 배움자리’를 개최했다. 이번 배움자리는 관내 8개 혁신학교(초 3, 중 4, 고 1개교)에 전입한 교원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혁신교육의 핵심 가치를 공유하고 혁신학교 운영 과제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공감과 소통 중심의 학교 문화를 조성하여 전입교원들의 안정적인 적응을 지원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 이날 배움자리에는 퍼실리테이션 기법을 활용한 모둠 활동을 통해 ‘혁신학교에서 내가 실천해 보고 싶은 교육활동은?’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교육 사례와 경험을 공유했다. 참가 교원들은 새 학기 교육활동 준비를 위한 구체적인 아이디어를 나누며 혁신학교의 방향성을 함께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신세균 교육장은 "혁신학교는 동료 교사와 함께 고민하고 실천하며, 교사다움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곳”이라며 "전입 교원들이 혁신학교의 철학을 바탕으로 보람과 성장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교육지원청에서도 지속적이고 실질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
천안교육지원청, 설맞이 현장근무자 격려[시사캐치] 충청남도천안교육지원청(교육장 차덕환)은 2월 13일(금) 다가오는 명절을 맞아 환경실무원, 당직전담인력, 사회복무요원 등 쾌적하고 안전한 교육환경과 행정지원을 위해 헌신하는 직원들을 위한 격려자리를 마련했다. 설을 맞아 그동안의 노고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격려 물품을 준비해 전달했으며, 차덕환 교육장은 이들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직접 청취하며 고마움을 표했다. 차덕환 교육장은 "묵묵히 힘써주신 여러분의 수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가족과 함께 행복하고 따듯한 명절을 보내시기 바란다” 라고 전했다. 천안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현장 직원들과 꾸준히 소통하며 모두가 즐거운 분위기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
충남교육청, 관계회복지원단 역량강화 기본과정 배움자리 운영[시사캐치]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학교폭력 사안에 대한 교육적 해결 역량을 높이고, 학생 간 갈등의 관계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2026 관계회복지원단 역량강화 기본과정 배움자리’를 아산 캠코인재개발원에서 지난 10일(화)부터 13일(금)까지 총 2회기에 걸쳐 운영했다. 이번 배움자리는 2026년 충남교육청 관계회복지원단으로 활동할 교원 120명을 대상으로 경미한 학교폭력 사안에 대해 학생들의 관계 회복을 현장에 실효성 있게 지원할 수 있는 전문 인력 양성을 목표로 마련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회복적 서클을 활용한 실습 중심으로 구성되었으며, 주요 내용은 △존중의 약속 서클 운영 △경청과 공감 대화 실습 △회복적 질문을 활용한 사전모임, 본모임, 사후모임 운영 △관계회복지원단 진행자 지도력 강화 등이다. 특히 실제 학교폭력 사안과 유사한 갈등 상황을 바탕으로 한 반복 실습을 통해,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조정‧중재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했다. 김지철 교육감은"관계회복지원단은 학교폭력 사안을 교육적으로 해결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전문인력”이라며, "이번 배움자리를 통해 학생들의 갈등을 조기에 조정하고 진정성 있는 관계회복을 지원함으로써, 학교가 안전하고 회복적인 배움터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충남교육청은 앞으로도 회복적 생활교육을 근간으로 학교폭력 예방과 사안 대응의 교육적 해결력을 높이고, 학생‧보호자‧교원이 함께 협력하는 안전한 교육공동체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
충남교육청, 교육활동 중심의 학교 문화 정착 강화[시사캐치]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교육활동 중심의 학교 문화 정착을 위해 ‘2월 교육과정 함께 만드는 주간’과 ‘3월 교육과정 몰입 기간’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2월 교육과정 함께 만드는 주간’은 2월 19일부터 25일까지, ‘3월 교육과정 몰입 기간’은 3월 3일부터 20일까지 이며, 교육과정 집중 기간으로 학교가 새 학기 교육과정을 계획하고 준비할 수 있도록 교원의 행정 업무 경감을 위해 학교로 공문을 제한적으로 발송한다. 단, 중요한 인사, 감사, 전출입 등 긴급 사안은 제외한다. 교육과정 집중 기간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학교에 안내할 각 사업 계획서는 ‘기본계획나눔방(K에듀파인 내 게시판)’에 탑재하고,‘충남교육청학교업무자료실’, 충남교육청 누리집의 ‘학교업무최적화 자료실’에 관련 자료를 안내하여 학교 교육과정 계획 수립을 지원한다. 그리고 위 기간 중에는 교원 대상 연수, 회의, 출장 등은 가급적 지양하여 교원들이 학교 교육과정 계획 수립과 교육과정 운영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충남교육청은 학교 업무 경감과 효율화를 위해 학교업무최적화 추진 계획을 수립하여 도내 유치원 및 학교와 교육행정기관에 추진 사항을 안내하였으며 상하반기 학교업무최적화 연수 상담을 지원하고 학교업무최적화 우수 학교를 표창, 우수 사례는 확산할 계획이다. -
세종시의회,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로 지역 경제 활성화 실천[시사캐치]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임채성)가 2026년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12일과 13일 양일간 관내 전통시장을 찾아 ‘설맞이 장보기 행사’를 추진했다. 이번 행사에는 시의원과 사무처 직원 50여 명이 참여했다. 행사에 동참한 의회 구성원들은 12일 금남면 대평시장 방문에 이어 13일 조치원읍 세종전통시장에도 방문해 제수용품과 명절 선물 등을 구매하며 상인들과 따듯한 덕담을 나눴다. 특히, 의원들은 직접 장바구니를 들고 점포 곳곳을 살피며 물가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상인들의 고충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임채성 의장은 이틀간의 행사를 마치며, "전통시장은 지역 경제의 뿌리이자 우리 공동체의 소중한 자산”이라며, "많은 시민이 전통시장을 방문해 넉넉한 인심을 나누며 행복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시의회는 이번 장보기 행사와 더불어 관내 사회복지시설 위문 활동을 병행하는 등 소외계층을 살피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현장 중심의 의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
천안시, 중소기업 수출길 넓힌다…동유럽·중남미·미국 시장 공략[시사캐치] 천안시가 글로벌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관내 중소기업의 수출 판로 다변화를 위해 ‘2026년 해외시장 개척 수출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올해 사업은 △C-TRADE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 △해외시장개척단 운영 △국제우호도시 연계 B2B 수출상담회 등으로 추진되며, 단순 방문을 넘어 실질적인 수출 계약 체결에 초점을 맞췄다. 천안시는 신규 수출지원사업으로 ‘C-TRADE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를 개최한다. 시는 내달 5일 소노벨 천안에서 말레이시아·인도네시아·베트남·싱가포르 등 동남아 4개국 바이어 15개 사와 관내 기업 40여 개사가 참여하는 1대1 비즈니스 미팅을 진행한다. 이를 통해 단기 상담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수출 계약 체결과 장기 거래로 이어질 수 있도록 체계적인 상담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상하반기로 나뉘어 진행되는 해외시장개척단은 소비재와 기계부품 등 전략 품목을 중심으로 시장을 공략한다. 상반기에는 4월 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 헝가리 부다페스트와 오스트리아 빈에 우수 중소기업 5개사 등으로 구성된 소비재 중심의 동유럽 개척단을 파견한다. 하반기에는 11월 중으로 성장 잠재력이 큰 멕시코 지역을 대상으로 중남미 기계부품 시장개척단을 운영한다. 참여 기업에는 상담장 및 차량 임차비, 통역비, 바이어 섭외비 전액과 항공료 50%를 지원해 해외 진출 부담을 줄여준다. 국제우호도시인 미국 프린스조지스카운티와의 교류도 강화한다. 시는 지난 2년간의 교류 성과를 바탕으로 오는 4월 14일부터 18일까지 관내 기업 5개사와 함께 현지를 직접 방문해 B2B 수출상담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현지 상담회에서는 상담장 및 차량 임차비, 바이어 섭외비, 통역비 등을 지원해 기업의 현지 마케팅과 수출 상담을 적극 뒷받침할 예정이다.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이번 사업은 기업 맞춤형 바이어 연계를 통해 가시적인 성과를 내는 데 중점을 뒀다”며 "관내 중소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설 앞두고 전통시장 민생행보[시사캐치]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이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민생현장을 방문해 물가 점검과 상인 소통에 나섰다. 김 권한대행은 김태흠 충남도지사와 함께 13일 성정시장과 천안중앙시장을 차례로 찾아 성수품 물가 동향을 살피고,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특히 김 권한대행은 직접 장보기에 나서 실질적인 시장 경기를 점검했으며, 구매 물품을 관내 복지시설과 취약계층에 기부하며 나눔 문화 확산을 독려했다. 천안시는 시장 활성화를 위해 △아케이드 보수 및 통행로 포장 △노후전선 정비 △주차장 추가 조성 △CCTV 및 화재알림시설 정비 등 시설현대화 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 또한 화재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상인들을 대상으로 연 2회 이상 소방·전기·가스 분야 안전교육을 병행하고 있다. 김석필 권한대행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전통시장을 지키는 상인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시민들도 설 명절 준비에 전통시장을 적극 이용해 지역 경제 회복에 힘을 보태달라”고 당부했다. -
천안시, 설 성수품 30개 품목 집중 관리…‘물가안정 총력’[시사캐치] 천안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성수품 가격 관리와 개인서비스요금 안정 등 서민 가계 부담을 덜기 위한 ‘설 명절 물가안정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물가안정 특별대책기간’운영, 소비자단체 및 물가모니터요원과 합동 성수품 가격 조사, 가격표시제 이행 점검, 물가안정 캠페인 등을 추진했다. 대형마트와 전통시장 등의 설 성수품 20개, 개인서비스요금 10개 등 총 30개 품목에 대한 가격 조사 결과를 지난 5일과 12일 두 차례에 걸쳐 시 누리집에 공개하는 등 시민들의 합리적인 소비를 지원하고 있다. 유통 질서 확립을 위한 현장점검도 강화했다. 소매점포와 편의점, 대형유통기업 등을 대상으로 가격표시제 이행 실태를 지도·점검하고, 미이행 업소에 대해서는 현장 계도를 통해 정확한 가격 정보 제공을 유도했다. 이와함께 민간 중심의 자율적인 물가안정 분위기 확산을 위해 소비자시민모임 천안아산지부, 소비자교육중앙회 천안시지회와 함께 천안역전시장 및 천안중앙시장에서 물가안정 캠페인을 펼쳤다. 캠페인에서는 시민들에게 전통시장 및 착한가격업소 이용을 홍보하고, 상인들에게는 부당한 가격 인상 자제와 원산지 표시 준수를 당부했다. 시 관계자는 "고물가 상황에서 시민들이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며 "시민들께서도 알뜰한 장보기를 위해 전통시장과 착한가격업소 이용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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