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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설 연휴 안정적 수돗물 공급

기사입력 2026.02.10 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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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수도사업본부, 물 수요 증가와 동파 대비 24시간 급수 상황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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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사캐치
    대전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설 연휴 기간 수돗물 사용량 증가와 혹한기 동파 등 비상상황에 대비, 안정적 급수 체계를 유지하기 위해 수돗물 안전공급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상수도사업본부는 119일부터 이달 6일까지 19일간 취정수장 등 관내 109개 수도시설을 대상으로 사전점검을 완료했으며, 시민 불편사항이 발생하지 않도록 비상급수차병입수 생산시설 점검 등 철저한 대비를 마쳤다.

     

    아울러, 본격적인 설 연휴 기간인 214일부터 18일까지는 본부, 수도시설관리사업소, 5개 지역사업소 총 7개 반(70)으로 구성된 급수상황실을 구성운영하여, 각종 민원 대응 및 신속한 현장 지원에 나선다.

     

    또한, 상수도사업본부는 각 사업소별 긴급 복구업체와 급수상황실을 연계, 24시간 비상대기 체계를 구축하고 있어, 시민 누구나 주야간 구분 없이 수돗물 사용과 관련한 불편 사항에 대해 각 사업소 급수상황실로 연락하면 신속한 안내와 조치를 받을 수 있다.

    동부사업소(6906), 중부사업소(6907), 서부사업소(6908), 유성사업소(6909), 대덕사업소(6910)

     

    이종익 상수도사업본부장은 "대전의 수돗물은 전국 최저요금, 전국 최고품질의 우수한 먹는물이다라며, "대전세종계룡 시민 모두가 수돗물 걱정없는 설 연휴가 될 수 있도록 만일의 상황에 철저히 대비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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